5월 30일(월) 운동 일지 : 슬슬 힘이 붙어가는 구나! 운동일지

12시 30분쯤 밥을 먹고


4시쯤 되니 슬슬 운동하러 출발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운동하는곳이 이대역 근처인데
이대역 에스컬레이터가 꽤 긴편이다.



앞으로는 에스컬레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이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 좀 힘들려나??"


금방 생각을 고쳐할까 고민하게 된다...




헬스장에 도착하니 이제 슬슬 헬스장 트레이너도
나를 알아본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은 무얼 해볼까~
혼자 할려니 계획부터 잡아야 했다.

일단 큰 운동인 (*)스쿼트를 해야겠다.
주의 사항을 떠올리며 운동 시작


빈바 (20kg ) ..


빈바 +10kg...


빈바 + 20kg...


빈바 + 30kg 20kg...



다시 한번 할려니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마무리



빈바 + 10kg...




자세를 신경쓰느라 힘을 어떻게 들어가지는도
모르게 했지만 다리의 떨림이 운동했음을 증명해준다.




다음은 (*)벤치 프레스

빈바를 시작으로 +10kg
빈바 + 20kg를 두고 2세트 총 4세트를 반복했다.




"에고고 힘들다."




다음은 등운동인 (*)바벨 로우
바벨로우는 어느정도 자세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충분한 자극을 느끼면서 진행했다.
문제는 전완의 힘이 너무 약하다는 것이지만



등운동을 할때면 등보다 전완, 허리 부담때문에
그만두게 되는수가 많았다.



전완은 스트랩으로 커버한다해도 역시 허리가 문제다




그렇다면 마무리는 역시 (*)코어 운동이다.
총 2세트를 진행했는데


힘이 붙었는지 예전에 비해 좀더 원하는 자세를 유지하기 쉬웠다.
14회 반복후 10초 버티기


10..
9...
8..
.....
4..
3..
2...
1...



와우! 처음으로 버텨냈다.


다음세트역시 무난하게 완료할수 있었는데
성취감 때문에 한껏 웃을수 있었다.


"이런 성취감이 운동이지!"


덧글

  • 샤를로트 2011/05/31 15:24 # 답글

    저두 운동해야 하는데 정말로 말만 한다고 하고 ...
  • 필살 2011/05/31 16:32 #

    블로그 가보니 패션에 무척 관심이 많으시네요!
    패션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똑같이 입어도 느낌이 틀리니..

    저도 운동을 생활화 하는데 실패해서 다시 한번 다이어트중인데요
    운동을 생활에 붙이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ㅠ

    배고픈것 처럼 운동도 고팠으면!!

    "아~ 운동고파" ...


    대략 이런느낌인가..

    저도 이제 시작이니 같이 해요~
  • chizuru 2011/05/31 17:38 # 답글

    덧글 타고 왔어요ㅋㅋ
    무게 보고 깜짝 놀랐는데;... 남자분이셨나봐요;;
    저는 런지 4kg도 무거운;;...
    우리 서로 파이팅해요!ㅋ
  • 필살 2011/05/31 18:53 #

    어서오세요 환영해요~ ㅋ
    운동 다시 시작 한지 얼마 안돼 근력이 많이 약해서
    중성(??)적인 운동을 하고 있죠 ㅎㅎ

    전에 한번 저보다 무겁게 드시는 여성분을 본적도 있어요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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