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 5일 (주말) 운동일지 : 주말 운동?? 운동일지


한창 규칙적인 운동을 할때는 매주 주말이면
서울 및 근교의 산들을 찾아 다녔었다.



"그런 적이 있었지.."



라고 짜장면을 먹으면서 생각했다.




"아웅 맛나~"



식단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운동하니

운동효과가 작년에 비해 더딘것이 사실이다.


주말이 되니 술도 한잔 생각나던차에

전화도 울려준다.





동생 : "형님. 신촌으로 당장 오세요~"



필살 : "... 응"



먹을건 먹으면서 빼자고 했으나

너무 잘먹어 주고 있다 요새는



아~ 이렇게 살아 가는것이 좋은거지??


덧글

  • 리르 2011/06/07 10:05 # 답글

    항상 식탐이 문제죠. 저도 미칠것 같은 식탐때문에 죽겠어요. 평소 밥보다 밀가루를 좋아하는 터라 더더욱 어렵네요 ;ㅅ;
  • 필살 2011/06/07 13:27 #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시니 더 힘드시겠어요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는 맛들을 떨쳐 버린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해요
  • 리르 2011/06/07 21:36 #

    맞아요! 전부다 리셋하고 다이어트식의 맛만 입력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 필살 2011/06/07 23:43 #

    그쵸?? 먹고 싶다는 반응 자체가 결국 기억에서 나오는것이니..
  • 리르 2011/06/08 09:49 #

    우리는 충실한 파블로프의 멍멍이들...ㅜㅜ
  • 필살 2011/06/08 13:17 #

    무조건반사가 아니기때문에 학습에 의해 얼마든지 바꿀수 있으니 다행 ㅎㅎ

    물론 그게 험난하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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